대충격! 맨유가 비니시우스 영입한다? 英 매체는 “에이전트와 접촉했어, 레알 마드리드는 재계약 실패하면 매각 고려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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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맨유가 비니시우스 영입한다? 英 매체는 “에이전트와 접촉했어, 레알 마드리드는 재계약 실패하면 매각 고려할 듯”

인터풋볼 2026-04-07 04:0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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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연결됐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비니시우스 영입을 위해 측근과 접촉했다”라고 보도했다.

최근 레알 마드리드 주축 공격 자원 비니시우스의 거취에 대해 여러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재계약을 원하지만 비니시우스가 거절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비니시우스는 그의 위치를 보다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도록 급여 인상을 원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일각에선 재계약이 임박했다고 주장했다. 영국 ‘트리뷰나’는 “레알 마드리드 관계자들에 의해 ‘이미 마무리됐다’라고 묘사된 이번 재계약은 몇 달간의 추측을 끝낼 것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 큰 진전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소식이 등장했다. 맨유가 비니시우스를 품을 수도 있다. ‘기브미스포츠’는 “만약 맨유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진출하게 된다면, 스쿼드 강화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보강이 필요할 것이다. 슈퍼스타 영입 기회를 얻을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비니시우스의 에이전트가 맨유와 접촉했다. 대형 이적을 두고 여러 구단과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를 자유 계약(FA)으로 잃고 싶지 않을 것이다. 몇 달 안에 재계약을 하지 못하면 매각을 고려할 수 있다”라고 더했다.

아직 넘어야 할 산이 있다. 매체는 “비니시우스가 맨유 이적에 관심을 가질지는 지켜봐야 한다. 맨유 역시 여름 이적시장에서 비니시우스를 영입할 재정적 여력이 있을지는 불확실하다”라고 바라봤다.

‘기브미스포츠’는 “만약 맨유가 비니시우스를 올드 트래포드로 데려오는 데 성공한다면, 그는 분명 팀을 변화시킬 것이다. 그는 현재 스쿼드 상황과 관계없이 놓칠 수 없는 유형의 선수”라며 “그의 플레이를 프리미어리그에서 보는 건 매우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비니시우스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윙어다. 플라멩구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엄청난 재능을 가진 유망주라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2018-19시즌부터 레알 마드리드에 합류해 세계 최고의 공격 자원으로 성장했다. 비니시우스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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