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가나…PSG, 이강인 이적 대비?→“가장 유망한 10대 선수에게 관심 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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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가나…PSG, 이강인 이적 대비?→“가장 유망한 10대 선수에게 관심 보였어”

인터풋볼 2026-04-07 01:1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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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이 새로운 공격 자원을 노리고 있다. 이강인의 이탈을 대비한 영입이 될 수도 있다.

PSG 소식을 다루는 ‘PSG 토크’는 6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PSG는 RB 라이프치히의 얀 디오만데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는 여러 구단의 관심을 끌고 있다”라고 전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PSG가 디오만데에게 관심이 있다. 디오만데는 코트디부아르 축구 국가대표 윙어다. 19세임에도 불구하고 이미 A매치 9경기 3골을 기록 중이다. 현재 라이프치히에서 뛰고 있다.

매체는 “디오만데는 양쪽 윙에서 뛸 수 있다. 현재 축구계에서 가장 유망한 10대 선수 중 한 명이다. 이번 시즌 분데스리가 27경기에서 10골 7도움을 기록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런데 PSG가 디오만데를 노리는 이유가 기존 공격진의 이탈을 대비한 것일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매체는 “PSG의 영입이 기존 윙어의 이탈이 될 수 있을까?”라며 “아스널이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리버풀은 브래들리 바르콜라를 주시하고 있다. 하지만 두 선수는 당장 떠날 것으로 예상되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여기에 이강인이 거론됐다. 매체는 “떠날 수 있는 선수 중 한 명은 이강인이다. 로마노 기자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포함해 유럽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라고 이야기했다.

최근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화제였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간판 공격 자원 앙투안 그리즈만이 올랜도 시티로 향한다. 그리즈만의 대체자로 이강인을 노린다는 소식이 나왔다.

‘겟풋볼뉴스프랑스’는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단장 마테우 알레마니에게 매우 높이 평가되고 있다. 그는 최근 올랜도 시티로 이적한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이강인을 삼고 싶어 한다”라고 보도했다.

이미 이강인의 에이전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풋볼 에스파냐’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관계자들이 최근 이강인의 에이전트와 만나 여름 영입 계획을 설명했다”라고 했다.

다만 PSG는 이강인을 쉽게 내줄 생각이 없다. 프랑스 ‘탑 메르카토’에 따르면 PSG는 이강인의 이적료로 최소 4,000만 유로(약 696억 원)를 원한다. 이런 상황에서 PSG가 디오만데를 노린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이강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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