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PS6 지연 가능성 낮다… ‘검증 리소스 낭비 안 한다’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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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 PS6 지연 가능성 낮다… ‘검증 리소스 낭비 안 한다’는 주장

위클리 포스트 2026-04-06 22:2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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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도 2027년 말~2028년 초’ 쪽에 무게… 699달러 가능성도 거론

플레이스테이션 6는 아직 공식 발표가 없지만, 출시 시점과 가격은 이미 업계에서 가장 큰 관심사다. 최근에는 부품 비용 상승과 공급 불안으로 출시가 늦어질 수 있다는 얘기도 돌았는데, AMD 관련 정보로 알려진 Kepler_L2는 ‘지연 가능성이 낮다’는 근거를 들었다. AMD가 지연을 예상하는 제품이라면 검증(validation)에 리소스를 쓰지 않는다는 주장이다.

“What copium? You think AMD is gonna waste resources doing validation on something they think will get delayed,” - Kepler_L2

‘무슨 자기합리화냐. AMD가 지연될 거라고 생각하는 제품에 검증 리소스를 낭비하겠냐.’

주장은 ‘늦어도 2027년 말~2028년 초’로 거론되는 일정과 맞물린다. 콘솔용 SoC는 검증 단계가 길고, 일정이 밀리면 그만큼 테스트·인증·양산 준비 흐름도 다시 밀린다. 그러한 리스크를 감안하면, 지금 검증을 돌린다는 것 자체가 일정 변동 가능성은 적다는 얘기다.

PS5 와의 비교도 나왔다. PS4는 2019년에도 판매가 강했고, 2020년에는 코로나로 부품 비용과 공급 문제가 커졌지만 PS5 출시 일정 변동은 크지 않았다. ‘공식 언급이 늦다’는 점도 불안 요소로 보지 않는다는 반응이다. PS5도 2019년 4월에 처음 공식 언급이 나왔고, 실제 출시는 2020년 11월이었다.

가격은 여전히 변수다. Kepler_L2는 699달러 PS6도 보조금이 붙으면 가능하다고 봤다. 다만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존처럼 정면 경쟁을 하지 않을 수 있다는 시각도 있어, 소니가 가격을 얼마나 공격적으로 잡을지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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