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인스타 양철수기자] 4월 6일(월) 오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열려 배우 아이유, 변우석, 노상현, 공승연, 유수빈, 이연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한편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재벌 평민 여자와 왕의 아들인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로 오는 4월 10일 밤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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