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박! 카세미루 대체자로 ‘레알 마드리드 MF’ 낙점…“이번 여름 새로운 팀 찾는다, 확실한 기량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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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대박! 카세미루 대체자로 ‘레알 마드리드 MF’ 낙점…“이번 여름 새로운 팀 찾는다, 확실한 기량 보장”

인터풋볼 2026-04-06 21:5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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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두아르도 카마빙가를 노린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6일(한국시간) “맨유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카마빙가를 영입 대상으로 보고 있다. 스페인 언론이 카마빙가의 미래에 대해 과감한 업데이트를 내놓았다”라고 전했다.

맨유는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미드필더 영입을 계획하고 있다.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나기 때문. 산드로 토날리, 엘리엇 앤더슨, 브루노 기마랑이스 등 여러 중원 자원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최근 새로운 이름이 등장했다. 바로 레알 마드리드 카마빙가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카마빙가는 큰 무대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미드필더로서 요구되는 모든 요소에서 뛰어나다. 아직 성장 가능성이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남은 유일한 질문은 카마빙가 영입이 얼마나 현실적인가 하는 점이었다. 스페인 언론의 말이 맞다면 생각보다 현실적일 수 있다”라며 “출전 시간 부족과 팀 내에서 확고하지 않은 주전 자리는 카마빙가의 마음을 정리하게 만들었다”라고 더했다.

매체는 스페인 ‘마르카’를 인용해 “카마빙가는 레알 마드리드에 남는 것보다 떠날 가능성이 더 크다. 그 역시 자신이 더 이상 절대적으로 필요한 선수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기 시작했다. 따라서 이번 여름 새로운 팀을 모색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카마빙가가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다면 프리미어리그가 가장 유력한 행선지로 꼽힌다. 이는 맨유에 매우 긍정적인 소식”이라며 “맨유는 강한 동기를 가진 선수를 얻을 수 있다. 이는 큰 이점이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적료는 상당히 높을 가능성이 크다. 프리미어리그 경험은 없지만, 스페인과 유럽 무대에서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친 건 확실한 수준의 기량을 보장한다고 볼 수 있다”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카마빙가는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스타드 렌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지난 2021-22시즌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카마빙가는 레알 마드리드 합류 이후 월드 클래스 미드필더로 성장했다.

다만 최근 분위기가 좋지 않다. 지난 시즌 막바지 부상을 입으며 아쉽게 시즌을 마무리했고, 이번 시즌 초반엔 회복을 위해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부상에서 복귀한 뒤엔 컨디션이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오지 않고 있다. 올 시즌 35경기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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