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풍자 SNS
방송인 풍자가 28㎏ 감량 이후 눈에 띄게 달라진 식사량과 근황을 공개했다.
풍자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직접 끓인 라면 사진을 공개하며 “이제 중요한 촬영이 끝났으니 먹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공개한 게시물에서는 간장게장과 흰쌀밥 사진과 함께 “위가 줄긴 줄었네. 라면 2개에 배가 부르다”, “그래도 밥은 먹어야 되니까 맛만 봐야지”라고 덧붙였다.
평소 ‘대식가’로 잘 알려진 풍자가 라면 두 봉지에 포만감을 느꼈다고 밝히면서, 다이어트 이후 확연히 줄어든 식사량이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던 모습과는 대비되는 변화다.
풍자는 지난해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식욕 억제 효과로 알려진 비만 치료제 위고비 사용과 함께 운동, 식단 관리를 병행해 약 28㎏을 감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한층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슬림해진 체형으로 ‘비주얼 변화’까지 주목받았다.
한편 풍자는 현재 유튜브 채널과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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