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유니버스, 이색 체험 ‘연천구석기축제’ 얼리버드 티켓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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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이색 체험 ‘연천구석기축제’ 얼리버드 티켓 판매

데일리 포스트 2026-04-06 20:15: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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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놀유니버스
ⓒ데일리포스트=이미지 제공/ 놀유니버스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놀유니버스가 ‘NOL’ 및 ‘NOL 티켓’ 플랫폼을 통해 ‘2026 연천구석기축제’의 얼리버드 티켓 단독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로 제33회를 맞는 ‘연천구석기축제’는 내달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경기도 연천 전곡리 유적 일대에서 열린다. 전곡리 유적은 30만 년 전 구석기 인류가 사용한 아슐리안형 주먹도끼가 발견된 세계적 유적지로, 매년 선사 문화를 주제로 한 차별화된 축제를 개최해왔다.

올해 축제는 원시인 의상을 무료로 빌려주는 ‘전곡리안 의상실’과 구석기 시대 생존 활동을 재현한 ‘전곡! 구석기 올림픽’, 직접 숯불에 꼬치를 구워 먹는 ‘구석기 바비큐’ 등의 상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 ‘전곡 쌍코뿔이 레이스’, ‘세계 구석기 직소 퍼즐 챔피언십’ 등 이색 이벤트와 함께 초대가수 공연, 드론쇼, 불꽃놀이가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얼리버드 티켓 가격은 성인 6000원, 청소년·어린이 3000원으로 책정됐다. 특히 티켓 구매 시 성인에게는 5000원, 청소년·어린이에게는 결제액 전액인 3000원 상당의 ‘연천사랑 상품권’을 환급해 주어 실질적인 관람료 부담을 최소화했다. 입장권 외에도 ‘꾸석기 프렌즈 꼴라주 체험’ 등 개별 체험 상품 3종도 판매 중이다.

백새미 놀유니버스 엔터사업총괄은 “ ‘연천구석기축제’는 수도권을 대표하는 봄맞이 축제로 매년 수만 명의 인파가 몰린다”며 “현장 혼잡도를 줄이고 더 저렴한 가격에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얼리버드 예매를 권장한다”고 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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