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는 프라임 프라이머 라인을 4년 만에 리뉴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프라임 프라이머 라인은 메이크업 전후 단계에서 피부결을 정돈하고 모공과 요철을 자연스럽게 커버한다. 밀착력과 지속력이 강점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잡았다.
이번 리뉴얼에서는 사용감과 패키지를 전면 개선했다. 대표 제품인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팩트는 보정력과 향, 컬러 등 세부 요소를 보완했다.
프라임 프라이머 클래식은 소프트 포커스 효과로 모공을 집중 커버한다. 가볍고 부드러운 포뮬러로 발림성과 밀착력을 높였다. 논코메도제닉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고 비건 인증도 받았다.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파우더는 보송한 마무리감과 유분 컨트롤, 모공 커버 효과를 유지한다. 시트러스 플로럴 향을 더해 산뜻함을 높였다. 실버 컬러 패키지와 스마트 라벨로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프라임 프라이머 피니쉬 팩트는 유분 케어와 피부 톤 보정을 동시에 구현한다. 퓨어 클리어, 블루, 라벤더, 핑크 컬러로 구성돼 다양한 피부 고민에 대응한다. 핑크 컬러는 이번 리뉴얼에서 새롭게 추가됐다. 자석 타입 콤팩트 패키지로 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프라임 프라이머 선 베이스, 루스 세팅 파우더, 세팅 픽서의 패키지를 전면 리뉴얼했다. 브랜드 특유의 세련된 무드를 강조했다.
바닐라코 관계자는 “이번 리뉴얼은 기능은 유지하면서 사용감과 디테일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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