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은 6일 자신의 SNS에 “딸 기다리며 셀카 한 장”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서민정은 화창한 봄날, 뉴욕의 한 공원에서 딸을 기다리는 모습이다. 베이지색 코트를 입은 그녀는 활짝 핀 목련나무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세월을 역행하는 듯한 변함없는 ‘냉동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푸른 하늘과 흰 구름, 그리고 만개한 목련나무가 어우러진 평화로운 뉴욕 공원의 풍경이 담겨 있어 여유로운 일상을 짐작게 한다.
한편 서민정은 2007년 재미교포 치과의사와 결혼 후 미국 뉴욕에서 생활해왔으며, SNS를 통해 팬들에게 소식을 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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