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금산군청
금산군이 민생안정지원금 지급을 시작했다.
금산군은 6일부터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민생안정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지원금 지급 결정은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인한 국제 유가 및 원자재 가격 상승이 국내 실물 경제에 직접적인 타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지역 경제의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민생안정지원금 지원조례 공포일인 지난달 20일 기준으로 금산군에 주소를 둔 모든 군민이다.
신청 장소는 금산읍의 경우 금산인삼약초건강관이고 나머지 9개 면은 각 행정복지센터다. 시행 첫 주차는 출생 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요일별 5부제를 운영해 혼란을 방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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