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부소방서(서장 오은석)가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을 기록했다.
서부소방서는 베스트 소방관 표창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베스트 소방관 선정은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돼 현장과 일선에서 성설히 맡은 바 직무를 수행해 온 직원들의 우수한 실천사례를 발굴하고 격려하는 조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표창은 1월 ‘함께하는 협업’, 2월 ‘지켜야 할 현장기본’을 주제로 동료와의 협력과 현장 기본원칙 실천에 모범을 보인 직원을 선정했다.
특히 베스트 소방관은 용인서부소방서가 걸어온 노력과 헌신의 발자취를 기록하고 연말 12월 베스트 소방관 선정을 통해 그 의미를 깊게 새긴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오은석 서장은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실천이 곧 용인서부소방서의 역사이자 시민 안전의 기록”이라며 “1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베스트 소방관 선정이 우리 조직의 발자취를 더욱 뜻깊게 남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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