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위크의 클라이맥스, 파리 패션위크를 끝으로 막을 내린 이번 시즌. 파리에서 가장 바빴던 사람들은 이시안과 김고은 아닐까? 방송과 유튜브를 종횡무진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이들이 파리 패션위크에서도 열일했다는 사실! 스케줄 전 아침을 상쾌하게 열기 위한 모닝 루틴부터 틈틈이 메이크업에 생기를 더해주는 신상 립 틴트, 광채 피부를 위한 나이트 케어 루틴까지. 그녀들이 파리까지 챙겨간 꿀템들이 궁금하다면, 이 영상을 필수 시청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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