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마녀공장[439090]은 지난 2012년 창사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브랜드 리뉴얼(새단장)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당신을 위한 매일의 마법'을 슬로건으로 삼아 브랜드 로고도 'manyo'로 재편했다.
제품 패키지(포장) 디자인도 변경하고 클렌징 라인 '퓨어 소이빈' 제품군의 일부 제품 성분을 강화했다.
마녀공장은 기존 클렌징 라인 중심에서 스킨케어 영역으로 제품군을 확장할 예정이다.
지난 2월 '글루타치온 7 다크스팟' 2종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 하반기에도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하기로 했다.
sun@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