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라이언 고슬링, 장기 흥행 질주…’프로젝트 헤일메리’ 압도적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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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라이언 고슬링, 장기 흥행 질주…’프로젝트 헤일메리’ 압도적 1위

TV리포트 2026-04-06 00:00:50 신고

[TV리포트=강해인 기자] 배우 라이언 고슬링이 압도적인 성적과 함께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국내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독주를 끝내고 흥행 궤도에 오른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질주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전날,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116,91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 3일, ‘왕과 사는 남자’를 꺾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밟은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3일 연속 1위를 질주하며 개봉 3주 차 주말을 평정했다. 지난달 18일 개봉 이후 줄곧 2위에 머물렀지만, 무서운 뒷심으로 역주행에 성공하며 장기 흥행의 신호탄을 쐈다.

국내에서 누적 관객수 160만 명을 돌파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해외에서도 반응이 뜨겁다.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4억 달러(약 6,054억 원)를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기억 없이 우주 한복판에서 혼자 깨어난 그레이스(라이언 고슬링 분)가 종말의 위협을 맞이할 인류를 구할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게 되는 여정을 그린 SF 영화다.

라이언 고슬링의 열연, ‘마션’ 원작자 앤디 위어의 동명 소설을 바탕으로 탄탄한 이야기를 전개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윤두준, 김재원, 이주영, 최강희, 김향기 등 셀럽과 실관람객들의 호평 속에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전날 박스오피스에서는 ‘프로젝트 헤일메리’에 이어 ‘왕과 사는 남자’가 94,40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1,6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왕과 사는 남자’는 국내 역대 박스오피스 2위 ‘극한직업'(16,266,641명)과의 격차를 좁히며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 그 뒤로 ‘끝장수사'(13,347명),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11,758명),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11,077명)이 박스오피스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역주행 신화를 쓰며 장기 흥행의 발판을 마련한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지금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강해인 기자 khi@tvreport.co.kr / 사진= 소니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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