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 연인 버네사, 약물 논란 우즈에 “사랑해” 공개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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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 연인 버네사, 약물 논란 우즈에 “사랑해” 공개 응원

경기일보 2026-04-04 13:49: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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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네사 트럼프(왼쪽), 타이거 우즈. 버네사 트럼프 인스타그램 캡처
버네사 트럼프(왼쪽), 타이거 우즈. 버네사 트럼프 인스타그램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며느리 버네사 트럼프가 음주 또는 약물 혐의를 받고 있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공개적으로 응원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버네사는 3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랑한다”는 게시글을 남겼다.

 

이러한 글과 함께 우즈와 같이 해먹에 누워있는 사진을 올렸다.

 

앞서 우즈는 3월27일 오후 2시께 자택 인근인 미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 비치 로드에서 교통사고를 냈다.

 

당시 존 부덴시크 마틴 카운티 보안관은 “그가 사고 이후 조수석 쪽에서 나왔다”며 “약물 또는 음주를 한 것으로 추정 중이며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했다”고 말했다.

 

우즈는 1일 자신의 X(옛 트위터)에서 무죄를 주장하며 향후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에 집중하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우즈는 2025년 3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버네사와 연애를 공개했다.

 

버네사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2005년 결혼, 2018년 이혼했다. 슬하에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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