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동료 변우석과의 오랜 인연을 밝혔다.
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핑계고'에는 '운명은 핑계고'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주연인 아이유와 변우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아이유는 변우석과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게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에 '달의 연인'이라는 드라마에서 바람난 남자친구 역할로 나왔다. 그때 호흡을 처음 맞췄다"며 "딱 10년 전"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변우석 역시 "그리고 우리 뮤비에서도 만났다. 제가 지은 씨 '입술 사이'라는 노래 티저에 나왔다"고 과거 인연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인연이 있었다. 이번에는 긴 호흡으로 작업을 하다 보니까 확 친해졌다"라고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사진 = 유튜브 '핑계고'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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