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기 순자의 전성시대? 20기 영식vs27기 영철 신경전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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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 순자의 전성시대? 20기 영식vs27기 영철 신경전 (나솔사계)

스포츠동아 2026-04-04 12:53: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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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나솔사계’ 17기 순자가 두 남자의 적극적인 대시를 받으며 ‘인기녀’로 떠오른다.

9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 2일 차를 맞은 10인의 솔로남녀가 더욱 치열해진 로맨스 전쟁을 펼친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17기 순자를 둘러싼 묘한 삼각 구도가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17기 순자는 27기 영철과 나란히 설거지를 하며 가까운 분위기를 형성하고, 이를 지켜보던 20기 영식은 불편한 기색을 드러낸다.

이후 20기 영식은 17기 순자와 1:1 대화에 나서며 견제에 들어간다. 17기 순자가 “오빠들이 여성스럽게 입으라고 했다”며 다른 남자들을 언급하자, 20기 영식은 “오빠들이랑 데이트할 거 아니잖아요?”라고 받아치며 질투심을 드러낸다. 이에 17기 순자는 의미심장한 미소를 보여 궁금증을 더한다.

27기 영철의 직진 행보도 이어진다. 그는 여자 숙소까지 찾아가 “17기 순자 님 계신가요?”라고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한 뒤, 마주 앉은 자리에서 “이성적인 매력이 있는 것 같다”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한다.

두 남자의 선택을 동시에 받은 17기 순자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제작진은 “오늘 데이트는 동시 선택으로 진행된다”고 밝혀 긴장감을 높인다. 이에 20기 영식과 27기 영철이 동시에 한숨을 내쉬는 모습이 포착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특히 17기 순자가 솔로남들을 향해 걸어오는 장면이 공개되면서, 과연 그녀가 누구를 선택할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며,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 2일 차 이야기는 9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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