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머리 밀고…6기 영숙, '갑상선암' 투병 근황 "얼른 낫게 해달라"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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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후 머리 밀고…6기 영숙, '갑상선암' 투병 근황 "얼른 낫게 해달라"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2026-04-04 08:1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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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기 영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4일 '나는 솔로' 6기 영숙은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받은 뒤 일상을 공개했다.

"수술 부위 쪽은 머리를 미신 거냐"고 묻는 누리꾼에게 영숙은 "좌측 이미지처럼 머리 살짝 밀고 양쪽 수술한 상태"라고 밝혔다.

다른 누리꾼이 "금세 완치될 것"이라고 격려하자, 영숙은 벚꽃이 핀 거리 풍경을 공유하며 "밖 풍경처럼 저에게도 얼른 봄이 오기를!"이라고 스스로를 북돋았다.

벚꽃길을 걸으며 그는 "운동 겸 산책하면서 소원 빌었어요! 얼른 낫게 해달라고"라는 바람을 전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6기 영숙은 2022년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해 같은 기수의 영철과 최종 커플로 이어졌으며, 그해 7월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이후 이듬해 첫 딸을 얻었고, 지난 6월에는 둘째 아들까지 출산하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사진=6기 영숙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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