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웹툰을 포함한 콘텐츠 전 분야의 예비 창작자를 양성하는 ‘2026 콘텐츠 창의인재동반사업’ 교육생 모집을 시작했다. 특히 웹툰 분야는
<중증외상센터 : 골든아워>
의 홍비치라 작가와 네이버웹툰
<댄서>
의 안영일 작가 등 성공 사례를 꾸준히 배출해 왔으며, 올해도 4월 15일까지 창의교육생을 모집해 신진 작가 발굴을 이어간다.
댄서>
중증외상센터>
이번 사업에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사인 레드아이스스튜디오의 장정숙 대표를 비롯한 베테랑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해 웹툰 기획부터 제작 전반에 걸친 밀착 교육을 제공한다. 선발된 교육생들은 현장의 노하우를 직접 전수받을 수 있으며, 변화하는 웹툰 산업 환경에 맞춘 실질적인 창작 역량을 키울 기회를 얻게 된다.
전지적>
신규 교육뿐만 아니라 이미 배출된 수료생들을 위한 사후 관리도 강화된다. 콘진원은 웹툰 및 스토리 분야 수료생 중 저작권을 보유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제작·유통 지원과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후속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역량 있는 웹툰 작가들이 데뷔 초기에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하고 자신의 IP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Copyright ⓒ 웹툰가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