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신혼집 최초 공개... 200만원 소파부터 드레스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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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류이서, 신혼집 최초 공개... 200만원 소파부터 드레스룸까지

일간스포츠 2026-04-03 19:49: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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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 캡처


전진, 류이서 부부가 신혼집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내사랑 류이서’에는 두 사람의 일상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는 전진과 류이서가 함께 꾸민 집 내부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화이트 톤으로 정돈된 거실과 주방은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공간 곳곳에는 류이서가 직접 고른 가구와 소품들이 배치돼 있었고, 그는 “마음에 드는 걸 찾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며 인테리어에 공을 들였음을 전했다. 실제로 소파와 식탁 등 주요 가구 역시 가격대가 높은 제품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아기자기한 취향도 엿보였다. 류이서는 다양한 휴대폰 케이스를 모아둔 트레이를 공개했고, 전진은 이를 두고 “생각보다 훨씬 많다”며 장난스럽게 지적했다. 이에 류이서는 “기분에 따라 바꾸는 재미가 있다”고 설명했고, 전진은 “좋을 때도 많이 사는 것 같다”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도 “부러워서 그런 것”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와 함께 컬러감이 돋보이는 손님방과 넓은 드레스룸도 공개됐다. 특히 드레스룸에는 다양한 가방이 진열돼 있었고, 류이서는 일부는 가족에게 물려받은 것이라며 가장 아끼는 아이템도 소개했다. 전진은 “너무 아껴서 잘 사용하지 않는다”며 서운함을 표현해 웃음을 더했다.

또 전진은 집 안 한편을 가리키며 “다퉜을 때 혼자 생각하는 공간”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고민하다가 방으로 갔다가도 아내 분위기를 보고 다시 돌아온다”며 현실적인 부부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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