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희·장근석·안재현 ‘혼비백산’…대왕 문어 탈출로 난리 (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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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희·장근석·안재현 ‘혼비백산’…대왕 문어 탈출로 난리 (프렌즈)

스포츠동아 2026-04-03 14:5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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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구기동 프렌즈’가 첫 방송부터 대환장 상황을 예고했다.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는 혼자 산 지 도합 80년 차인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의 차원이 다른 동거기를 담는다.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서는 구기동 하우스에 모인 6인이 ‘밥 같이 먹기’ 로망을 실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혼자 산 지 14년째로 혼자 밥 먹는 게 지겨운 경수진의 “밥은 누군가랑 같이 먹고 싶다”는 말처럼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들은 밥 같이 먹기 로망을 실현한다. 혼자 살면서 자연스레 혼밥이 일상이 되었던 만큼 함께 식사하는 식구를 바랐던 이들이 오순도순 둘러앉아 먹을 첫 식사에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저녁 요리 담당 장근석이 “AP(Asia Prince)가 만든 저녁은 다르다”고 자신감을 내비친 가운데 상자 안에서 살아있는 대왕 문어가 탈출하는 비상사태가 발생하며 주방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된다.

예상치 못한 광경에 주방에 있던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은 비명을 지르며 우왕좌왕하고 폭주하는 문어를 다시 상자 안으로 넣기 위해 애를 써 폭소를 자아낸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이다희,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은 비명을 지르며 우왕좌왕한다. 멘붕에 빠진 안재현, 웃음이 터진 장근석, 촬영에 몰두한 이다희, 침착하게 문어를 잡는 경수진까지 각양각색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

과연 이들이 무사히 첫 식사를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구기동 프렌즈’는 혼자 사는 삶과 느슨한 연대를 결합한 관찰 리얼리티로, 10일 저녁 8시 35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구기동 프렌즈’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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