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우도환, ‘사냥개들2’로 컴백…‘메인코’ 이어 글로벌 무대 정조준
배우 우도환이 ‘사냥개들’ 시즌2로 돌아온다.
넷플릭스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가 3일 공개되며, 우도환은 글로벌 팬들과 다시 만난다.
우도환은 시즌1에서 복서 김건우 역을 맡아 강렬한 액션과 감정선을 동시에 보여주며 ‘인생 캐릭터’를 완성했다. 순박함과 강인함을 오가는 연기로 국내외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번 시즌2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로 무대를 확장하며 스케일을 키웠다. 우도환은 한층 진화한 캐릭터와 액션으로 이야기를 이끌 예정이다.
또한 ‘우진’ 역의 이상이와의 케미도 더욱 강화돼 기대를 모은다.
우도환은 앞서 디즈니+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에서 장교 백기현 역으로 활약하며 존재감을 입증한 바 있다. 서로 다른 장르의 작품을 통해 글로벌 플랫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만큼, 이번 시즌2에서도 활약이 주목된다.
한편 ‘사냥개들’ 시즌2는 3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넷플릭스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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