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TV CHOSUN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TV CHOSUN 새 예능 ‘석삼플레이 시즌1’이 론칭 소식을 전했다.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예측 불가 경비 벌이’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다. 출연진은 각 도시에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 경비를 늘리거나 줄이는 과정 속에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출연을 확정 지으며 예측 불가 ‘도파민 예능’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히 예능 제작사 YK 미디어플러스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등을 선보인 TV CHOSUN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다.
출연진 조합도 눈길을 끈다. 지석진은 특유의 허당 매력으로 중심을 잡고, 전소민은 톡톡 튀는 발상과 텐션으로 활기를 더한다. 이상엽은 젠틀한 이미지 속 예능감으로 균형을 맞추고, 이미주는 에너지 넘치는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이끌 전망이다.
이처럼 ‘석삼플레이 시즌1’은 각 도시에서 펼쳐지는 미션과 선택의 연속 속에서 ‘플렉스’와 ‘짠내’를 오가는 여정을 그리며, 예상 불가 상황에서 쌓이는 케미와 리얼한 반응을 관전 포인트로 내세운다.
제작진은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순한 여행 예능을 넘어 ‘경비를 벌고 잃는 미션 구조’를 도입한 새로운 포맷의 프로그램”이라며 “여기에 지석진, 전소민, 이상엽, 이미주가 보여줄 환상의 티키타카와 친남매 케미가 색다른 재미를 전할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석삼플레이 시즌1’은 11일 토요일 저녁 7시 50분 첫 방송된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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