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vs 윤다훈, 병실 안 일촉즉발 부자 갈등 (기쁜 우리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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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훈 vs 윤다훈, 병실 안 일촉즉발 부자 갈등 (기쁜 우리 좋은 날)

스포츠동아 2026-04-03 12:57: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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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이 부자 갈등과 후계 구도를 둘러싼 긴장감을 높인다.

3일 방송되는 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연출 이재상 / 극본 남선혜 / 제작 몬스터유니온, 세이온미디어, 콘텐츠지)5회에서는 고강수 회장의 병세 악화를 계기로 가족 간 갈등이 본격화된다. 여기에 강수토건에 빼앗긴 ‘조이’를 되찾으려는 조은애(엄현경 분)의 본격적인 행보가 펼쳐진다.

앞서 고결(윤종훈 분)은 할아버지의 시한부 소식을 듣고 귀국했다. 이어 형 고민호(정윤 분), 아버지 고대치(윤다훈 분)와 후계자 경쟁에 뛰어들라는 제안을 받으며 혼란에 빠졌다.

앞서 공개된 스틸에서는 병실에서 고강수를 바라보는 고결과, 그를 향해 분노를 터뜨리는 고대치의 모습이 포착돼 일촉즉발 부자 갈등을 예고한다. 서권식(정호빈 분)은 고결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건네며 또 다른 변수를 던진다.

한편 조은애(엄현경 분)는 강수토건으로 향한다. 자신이 개발한 실버 AI ‘조이’를 되찾기 위한 본격적인 행동에 나선 것.

앞서 ‘럭키조이테크’가 강수토건으로 넘어간 배후에 고민호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는 분노와 절박함 속에서 결단을 내린다. 강수토건 빌딩 앞에 선 조은애의 비장한 표정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긴장감을 높인다.

과연 조은애가 ‘조이’를 되찾을 수 있을지, 또 고결이 후계자 구도 속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 5회는 3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1TV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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