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골프존이 스크린골프 투어 ‘WGTOUR’ 4차 결선을 개최한다.
골프존은 오는 5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에서 ‘2026 롯데렌터카 WGTOUR’ 4차 결선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선수와 시드권자 등 총 80명의 여자 프로가 참가해 경쟁을 펼친다. 베테랑과 루키가 함께 출전하며 신구 조합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경기는 36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상금은 8000만원 규모다. 우승자에게는 17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회는 골프존 유튜브, 네이버·다음 스포츠 등에서 생중계되며 최종 라운드는 SBS Golf2 채널에서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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