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김솔미 기자】
바쁜 엄마 아빠를 위한 육아 꿀팁, 딱 1분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훈육을 잘했는데도 아이와 관계가 더 멀어진다면? 혼낸 뒤 ‘이걸’ 안 해서야.
훈육을 하면 아이도, 부모도 마음이 다쳐. 그래서 꼭 필요해. 훈육 후, 관계를 회복하는 시간.
가장 좋은 타이밍은 '잠들기 전'.
“아까 왜 혼났는지 기억나?”, “그때 기분이 어땠어?” 아이의 행동과 감정을 짚어주고,
“엄마도 그건 미안해.”,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더 좋을까?” 부모의 마음도 전해줘.
그리고 마지막, “다음엔 더 잘해보자” 꼭 안아주며 마무리 해.
이 짧은 대화 하나로 아이는 부모의 사랑을 다시 확인하고, 문제는 '내'가 아니라 '내 행동'이었단 걸 배울 수 있어.
* 본 영상은 『가장 완벽한 ADHD 양육 가이드』(박소영, 조성우, 고민수, 김병욱 저) 도서의 일부 내용을 기반으로 제작했습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