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15기 영철이 27기 현숙의 연봉에 깜짝 놀랐다.
2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 in 포천'에서 10인의 경력직 솔로남녀들이 첫 데이트 후 더욱 치열하게 상대를 알아가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15기 영철은 '솔로민박'에서 홀로 만취한 채 거실에 누워 외로운 시간을 보냈다. 그러던 중, '솔로민박'에는 27기 현숙이 등장해 15기 영철을 밖으로 불러냈다.
드디어 공용 거실 밖으로 나선 15기 영철. 15기 영철은 "물어보고 싶은 게 있다. 만약 결혼했다면 일은 어떻게 할 거냐"며 구체적인 질문을 했다. 27기 현숙은 "계속 할 것 같다"며 1초의 고민도 없이 대답했다.
15기 영철은 "만약 아기가 있는데 부부 둘 다 일을 하고 싶으면 어떡할 거냐"며 계속해서 궁금증을 드러냈다. 27기 현숙은 "친정 부모님이 봐 주신다고 했다"며 어필에 나섰다.
27기 현숙은 "저보다 100원은 더 벌었으면 좋겠다"며 이상형을 공개했다. 데프콘은 "이 분이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건 탄탄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며 외국계 기업, 대기업에 다니는 두 사람의 능력을 언급했다.
15기 영철은 "직설적으로 물어봐도 되냐"며 연봉을 질문했다. 27기 현숙은 연봉을 공개했고, 15기 영철은 깜짝 놀라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이야기를 마친 후, 27기 현숙은 15기 영철과의 대화를 회상하며 "호감으로 생각하면 20기 영식 님보다 살짝 낮다"고 말하면서도 "계단 한 칸 정도 차이다"라며 호감이 생겼음을 고백했다.
사진=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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