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한국거래소는 2일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 결과 스트라드비젼과 져스텍의 일반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은 2014년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로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를 주요 제품으로 두고 있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81억900만원, 영업손실은 585억9천500만원을 기록했다.
1999년 설립된 져스텍은 전동기 및 발전기 제조업체다.
지난해 연결 기준 221억5천600만원의 매출과 8억3천6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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