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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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점검

파이낸셜경제 2026-04-02 16:45: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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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경현 구리시장 주재로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파이낸셜경제=김영란 기자] 구리시는 4월 2일 왕숙천 토평교 하부 인명피해 우려 지역 3개소를 방문해 세월교, 둔치주차장, 하상도로 등 주요 시설의 현황과 호우 시 통제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다가오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 대응의 하나로 추진됐다.

백경현 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점검에는 안전총괄과장과 각 시설물 소관 부서장이 참석해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인명피해 우려 지역 현장점검을 했다.

현장에는 음성경보시설과 재해홍보전광판, 하천변 둔치주차장 차량 대피 알림 시스템, 세월교와 하상도로 자동 차단시설 등 다양한 방재시스템이 설치되어 있으며, 시는 이들 시설의 작동 상태와 운영 실태를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상시 예찰과 정밀 점검을 통해 여름철 극한 호우에도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라며, “방재시스템의 실효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선제적으로 재난에 대비하는 등 안전 관리에 온 힘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리시는 이번 현장점검과 함께 극한 강우 상황을 대비한 현장훈련과 재난대피 훈련, 관계기관 대책 회의 등을 추진해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른 견고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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