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비행기를 향해 레이저를 발사하는 것은 조종사의 시야를 방해할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한 행위로 간주합니다.
그런데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파크랜드의 한 주택에서 31세 여성이 한밤중 마당에 나와 순찰 중인 비행기를 향해 이렇게 레이저를 쏘다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이 여성은 체포되지 않으려고 자신이 환자인 척 거짓말을 하는가 하면, '가짜 기절'까지 하는 등 소동을 벌였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화영 김별아
영상: 로이터 VIRAL PRESS·유튜브 @PierceCountySheriffsOff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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