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용, 침례병원 해법으로 부산대 공공의료센터 제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민주당 이재용, 침례병원 해법으로 부산대 공공의료센터 제시

포인트경제 2026-04-02 15:02:17 신고

3줄요약
더불어민주당 이재용 금정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1일 진행된 금정구청장 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10년째 표류 중인 침례병원 정상화 해법으로 ‘부산대병원 금정공공의료센터’ 설립을 제안하고 있다. /이재용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재용 금정구청장 예비후보가 지난 1일 진행된 금정구청장 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10년째 표류 중인 침례병원 정상화 해법으로 ‘부산대병원 금정공공의료센터’ 설립을 제안하고 있다. /이재용 의원

[포인트경제] 더불어민주당 이재용 금정구청장 예비후보가 10년째 표류 중인 침례병원 정상화 해법으로 ‘부산대병원 금정공공의료센터’ 설립을 제시했다.

지난 1일 금정구청장 후보 경선 토론회에서 나온 이 구상은 지자체가 시설과 재정을 맡고 대학병원이 운영하는 방식으로, 서울시 보라매병원 모델을 금정에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침례병원 정상화 논의는 그동안 제2보험자병원 설립안 등을 중심으로 이어졌지만, 의료 인력 확보와 지속적 적자, 타 지역과의 형평성 문제 등에 막혀 진전을 보지 못했다.

이 후보는 “침례병원 문제는 10년 가까이 결론을 내지 못한 대표적 지역 현안”이라며 “이제는 말잔치를 끝내고 실현 가능한 해법을 제시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 “보라매병원은 공공성과 의료 수준을 함께 확보한 모델”이라며 “이 구조를 적용하면 인력과 운영 문제를 동시에 풀 수 있다”고 설명했다.

구상에는 400병상 규모 권역 응급의료센터 구축과 필수의료 중심 단계적 확장 계획도 포함됐다.

이재용 후보는 “부산민주연구원에 공식 제안하고 부산시장 후보 핵심 공약으로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포인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