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여기어때가 사이판 여행을 앞세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단거리 해외여행 수요 공략에 나섰다.
여기어때는 오는 23일까지 사이판 숙소 예약 시 최대 8%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할인 금액은 최대 5만원까지 적용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연차없이 어떡행’ 사이판 편과 연계해 기획됐다. 콘텐츠에 등장한 숙소를 포함해 주요 휴양형 호텔을 할인가로 제공하며, 왕복 항공권에도 2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여기어때는 마리아나관광청과 협업을 통해 한국 여행객 유치를 확대하고, 연차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근거리 여행지를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강석우 여기어때 브랜드익스피리언스 플래닝1팀장은 “사이판은 인천국제공항에서 약 4시간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연차 부담 없이 떠나기 좋은 근거리 휴양지”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유튜브 콘텐츠로 소개된 사이판의 다양한 매력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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