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일라이릴리, FDA 알약 비만치료제 승인에 강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美특징주]일라이릴리, FDA 알약 비만치료제 승인에 강세

이데일리 2026-04-02 00:48:26 신고

[이데일리 안혜신 기자] 일라이릴리(LLY) 주가가 상승 중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일라이릴리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경구제(알약)을 승인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이다.

1일(현지시간) 오전 11시36분 현재 일라이릴리는 전 거래일 대비 4.23%(38.88달러) 상승한 958.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일라이릴리는 1일 1회 복용하는 알약인 파운다요(Foundayo)가 오는 6일부터 터붙읿소비자 직접 판매 플랫폼인 릴리다이렉트를 통해 배송되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향후 약국과 원격 의료 플랫폼 등에서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보험 적용을 받을 경우 한 달에 25달러, 전액 자가 부담의 경우 149~349달러 사이의 비용을 지불하면 된다.

이번 승인은 일라이릴리가 국가적 우선순위 관심 대상으로 간주되는 약물에 대해 신속 심사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으로 FDA에 약물을 제출한 지 불과 몇 달 만에 이뤄졌다.

이번 승인으로 일라이릴리는 노보노디스크(NOVO) 위고비(Wegovy) 알약보다 약 3개월 뒤처진 시점에 파운다요를 출시하게 됐다.

데이브 릭스 일라일릴리 최고경영자(CEO)는 “중요한 순간”이라면서 “20년 전 첫 번째 GLP-1 치료제를 시작으로 이 카테고리의 약물을 연구해 왔으며 그 이후로 계속 개선해 왔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