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렌터카가 커피 전문 브랜드 할리스와 함께 제주에서 ‘트래블 키트’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따뜻한 날씨와 함께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달콤한 여행의 순간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선착순 2만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SK렌터카 제주 이용 고객에 제공되는 할리스의 커피 ‘트래블 키트’는 할리스의 시그니처 스틱 커피로 온라인 판매 베스트 제품인 아메리카노 2종과 올해 3월 출시되어 봄 시기에 어울리는 부드러운 풍미의 신제품인 바닐라딜라이트 미니, 바닐라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 등 할리스의 커피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제품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바닐라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는 칼로리를 낮춰 당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다크, 마일드의 아메리카노 2종 역시 할리스의 황금 블렌딩으로 고객에게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 셀러 제품이다.
이벤트 참여는 SK렌터카 제주지점에서 차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차량 출차 시 안내받을 수 있다.
준비된 물량 소진 시 이벤트는 자동 종료된다. 전용 시크릿 QR 코드를 통해 바닐라딜라이트 미니1박스(50개입), 바닐라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1박스(50개입)를 52%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아울러 바닐라딜라이트 미니 로우슈거 기대평을 SNS에 작성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하여 해당 제품 1박스(50개입)를 증정한다.
한편, SK렌터카는 제주지점을 다양한 기업의 제품을 알리는 효과적인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다.
지난해 2월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의 ‘헤어 베스트셀러 제품’을, 5월에는 글로벌 식품 브랜드 오리온과 졸음 운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닥터유 제주 용암수’와 ‘아이셔 젤리’를 제공했고, 6월에는 종합식품기업 팔도의 ‘젤리’와 ‘라면스프 3종을, 제주 화장품 기업 리코리스와는 ‘마유비누’를, 10월에는 한울앤제주의 ‘탄산수’ 제공 이벤트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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