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혜원 소속사 스타베이스 관계자는 1일 이데일리에 “서혜원이 올해 초 결혼한 게 맞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은 비연예인이며, 결혼식 대신 가족들과 식사 자리를 가졌다”고 전했다.
서혜원은 지난 2016년 연극 ‘발칙한 로맨스’로 무대에 섰고 2018년 웹드라마 ‘한입만’을 통해 매체 연기를 시작했다. 드라마 ‘여신강림’, ‘사내맞선’, ‘환혼’ 등에 출연했으며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김혜윤 분)의 친구 이현주 역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폭싹 속았수다’, ‘프로보노’에도 출연했다. 또한 2024년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 시즌6’에서 활약했다. 현재는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