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불륜 논란’ 조갑경, ‘라스’ 편집 없이 간다... 오늘(1일) 출연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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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 불륜 논란’ 조갑경, ‘라스’ 편집 없이 간다... 오늘(1일) 출연 [왓IS]

일간스포츠 2026-04-01 14:50: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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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제공


가수 조갑경의 아들이 ‘불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MBC ‘라디오스타’에서 그의 출연분이 편집 없이 공개된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군통령 특집’으로 꾸며져 조갑경을 비롯해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한다. 특히 최근 홍서범·조갑경 부부의 아들과 전처 사이에서 불거진 ‘불륜 논란’으로 조갑경의 출연 여부에 관심이 쏠렸으나, 제작진은 최소한의 편집만 거쳐 조갑경을 방송에 내보낼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대정가정법원은 지난해 9월 전처 A씨가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B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1심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다만 A씨는 위자료 3000만 원과 매월 80만 원의 양육비가 충분하지 않다고 보고 항소를 제기한 상태다. 항소심 변론은 4월 23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홍서범·조갑경 부부는 “아들의 이혼 소송과 관련해 대중 여러분께 실망과 불편함을 드린 점 고개 숙여 깊이 사죄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에 A씨는 “대중이 아닌 본인과 아이, 제 가족들한테 사과해라”라며 “난리 나니까 대중에게 사과하는 척. 거짓 사과와 억지 사과”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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