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연합뉴스) 박영서 강태현 기자 = 1일 오전 7시 51분께 강원 원주시 호저면 주산리 폐식용유 수거업체 공장에서 불이 나 약 3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다.
화재로 인해 창고 198㎡가 모두 타고 인접 공장 2개 동 일부가 불에 타는 등 소방 당국 추산 총 2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화재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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