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니스 엑쎄라피 써클샷, 5차 완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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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니스 엑쎄라피 써클샷, 5차 완판 기록

한스경제 2026-04-01 10:28:55 신고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이그니스는 프리미엄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엑쎄라피로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넓히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엑쎄라피의 첫 제품 써클샷은 5차 판매까지 모두 완판됐고 현재 공식 자사몰에서 추가 예약판매를 진행 중이다.

써클샷은 3D 회전형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기술을 적용한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다. 회전 구조를 통해 에너지를 입체적으로 전달해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이그니스는 이 기술을 앞세워 사전 론칭 단계부터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었다.

이그니스는 글로벌 시장 공략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21일 북미, 남미, 유럽, 일본 등에서 글로벌 인플루언서 50여명을 초청해 엑쎄라피 프라이빗 론칭 파티를 열었다. 현장에서는 제품 사용법과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그니스는 글로벌 확장 전략의 하나로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도 공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인플루언서가 콘텐츠로 제품을 소개하고 실제 판매가 발생하면 수익을 공유하는 파트너십 모델이다. 이그니스는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전 모집을 시작했다.

이정호 이그니스 본부장은 "사전 론칭 단계에서 확인된 시장 반응은 제품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글로벌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인지도를 확대하고 뷰티 디바이스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그니스는 최근 4년간 연평균 성장률 91%를 기록했다. 2025년 매출 1932억원, 영업이익 62억원을 달성했다. 단백질 식사대용 브랜드, 닭가슴살 브랜드, 색조 화장품 브랜드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성과를 냈다. 최근 엑쎄라피 론칭으로 뷰티 디바이스 시장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중장기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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