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한정판 거래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이 앱 내 '러닝 탭'을 전면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국내 러닝화 시장 규모는 지난 2024년 1조원을 돌파했고 지난달 15일 열린 서울 마라톤은 역대 최대 규모인 4만명이 참가했다.
지난해 8월 '러닝 탭' 신설 이후 6개월간 직전 6개월 대비 검색량은 741%, 거래량은 61% 증가했다고 크림은 전했다.
크림은 증가하는 러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이번 개편을 단행했다.
개편된 러닝 탭은 입문자부터 풀코스에 참가하는 전문 마라토너까지 다양한 브랜드와 제품을 한눈에 비교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구현됐다.
탭의 상단 카테고리를 거리별 추천, 초보자 추천, 라이징 브랜드 등으로 세분화해 사용자가 목적에 맞는 상품을 직관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초보 러너를 위한 구매 팁, 인기 모델 모아보기, 러닝코어 스타일링 가이드 등 최신 트렌드를 분석하고 제안하는 큐레이션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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