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랜드’ 박보영, 체중 감량까지 감행…‘뽀블리’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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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박보영, 체중 감량까지 감행…‘뽀블리’ 버렸다

일간스포츠 2026-04-01 09:09: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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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배우 박보영이 지금껏 본 적 없는 얼굴로 돌아온다.

1일 디즈니플러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 박보영 스틸컷을 공개했다. ‘골드랜드’를 통해 첫 범죄 장르에 도전한 박보영이 지금껏 보여준 적 없는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박보영은 우연히 손에 넣게 된 1500억 금괴로 욕망에 눈을 뜨게 되는 세관원 김희주 역을 맡는다. 금괴를 손에 넣은 뒤 욕망과 생존 사이에서 점차 변화해가는 인물로, 지금껏 보지 못한 거칠고 독기 어린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이날 공개된 스틸에서 박보영은 거울 속 자신을 응시하며 무언가를 결심한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박보영은 금괴를 손에 넣은 이후 생존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을 설득력 있게 그려내기 위해 체중 감량까지 감행해 기대를 모은다.

박보영은 “김희주는 강단 있고 변화가 많은 캐릭터다. 웃으면서 이겨내는 결의 인물을 많이 연기해왔다면, 이번에는 건조하고 푸석한 모습에서 어떻게든 살아남으려는 얼굴을 그리고 싶었다”며 “점점 희주화 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또 “할 수 있는 치열한 것들은 다 해봤다”며 캐릭터를 위한 과감한 도전을 예고했다. 

연출을 맡은 김성훈 감독은 “욕망과 가장 멀리 있을 것 같은 이미지의 박보영을 통해 평범한 욕망이 어떻게 커져가는지를 보여주고 싶었다”며 “박보영이란 배우를 통해 일상이 장르로 변해가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드랜드’는 총 10부작으로 오는 29일 1~2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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