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이번주말엔 또 어리로 가지? 고민이라면 강원도 1박2일 체류여행 여행 '오감자 페스타'를 노크해보자!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 영서 내륙권의 숨은 매력을 하나로 잇는 체류형 여행 상품 발굴을 위해 4월부터‘오감자 페스타’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 사업은 원주, 홍천, 횡성, 영월, 평창 등 5개 시군이 지난 2007년부터 상생을 위해 운영해 온 ‘다섯발자국 관광마케팅 협의회’의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기획했다.
이번 ‘오감자 페스타’는 취미·여가 플랫폼 ‘프립(Frip)’과 협업해 개별 여행객(FIT)들을 대상으로 권역별 거점 숙소와 이색 체험을 결합한 1박 2일 체류형 상품으로 운영한다.
4월에는 ‘원주 피노키오 캠핑장’과 ‘영월 젊은달와이파크’를 거점으로 자연 속 캠핑과 현대 미술 체험을 결합한 감성 상품으로 자연과 예술의 만남 ‘예술 치유(아트 힐링) 캠핑’을 선보인다.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에 맞춰 영월군 단종문화제와 연계한 역사 기행, ‘단종의 발자취’를 진행한다.
선암마을 뗏목 체험과 장릉 등을 돌아본 다음 ‘원주 오크밸리 리조트’에서 여정을 마무리하는 일정이다.
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영서 내륙권의 대표 관광 브랜드인 ‘다섯발자국’을 널리 알리고 강원지역 체류형 관광 정체성을 확립하겠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관광 동향을 반영해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매력적인 상품을 매달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