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가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특별 컬렉션을 출시하며 브랜드 경험 확장에 나섰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IP 활용을 넘어, 최강록 셰프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케이스티파이는 브랜드 철학인 ‘자기 표현’을 기반으로, 최강록 특유의 손글씨와 스케치를 제품에 반영해 개성을 강조했다.
컬렉션은 폰 케이스를 비롯해 스내피™ 카드홀더 스탠드, 그립 홀더 등 주요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디자인에는 ‘가다랑어 친구’, ‘셰프의 요리재료’, ‘자화상’ 등 최강록 특유의 메시지가 담겼다. 특히 방송에서 인상을 남겼던 ‘무조림’ 콘셉트 디자인은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한정판으로 출시돼 희소성을 높였다.
케이스티파이는 컬렉션 출시와 함께 오프라인 전시도 진행한다. 4월 3일부터 약 한 달간 서울 강남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최강록 전(展): 셰프의 자기표현, 그 담담한 기록’이 열린다. 전시에서는 컬렉션 제품이 오브제 형태로 전시되며, 셰프의 감성과 작업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전시 기간 동안 동일 공간 카페에서는 ‘가다랑어 케이크’ 등 협업 메뉴도 함께 제공돼, 제품과 콘텐츠, 체험이 결합된 복합적인 브랜드 경험을 선보인다.
출시 당일인 3월 31일에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오프닝 이벤트 ‘셰프와의 만남’ 초청 응모도 진행된다. 해당 이벤트는 4월 2일 개최되며, 당첨자에게 별도로 안내된다.
이번 컬렉션은 아이폰과 갤럭시 최신 기종을 지원하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케이스티파이는 이번 협업을 통해 단순 액세서리를 넘어 콘텐츠와 경험을 결합한 브랜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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