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백사장의 식당이 인기폭발인 가운데, 매출 조기달성에 성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31일 방송된 tvN '백사장3'에서는 백사장의 프랑스에서의 마지막 날이 그려졌다.
이들에겐 목표 10억 달성까지 2천유로만 남은 상황. 매출 조기 달성 성공 여부에 식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걱정과는 다르게, 장사 당일 식당은 폭발적인 인기로 만석이었고, 16팀이 대기 중인 상황이었다.
존박은 백종원에 "16명 더 있는데 그만 받을까"라고 물었고, 백종원은 "지금이 기횐데 왜, 더 받자"라며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했다.
이내 웨이팅에서 이탈하는 손님들이 생겼고, 백종원은 필살기로 서비스를 내놓았다. 백종원이 준비한 것은 오징어초무침이었고, 손님들의 반응은 나쁘지 않았다.
한편, 존박은 '혼밥'을 하러 온 손님에게 "작은 요리 두개 시키고 필요하면 추가 메뉴를 시키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추천했고, 손님은 이를 수긍하여 잡채와 오징어초무침을 시켰다.
메뉴가 나오자 손님은 책상 위에 핸드폰을 두고 음식 먹방 촬영을 시작했다. 능숙하게 앵글을 바꿔가며 '혼밥'을 하는 손님 옆에는 시끌벅적한 단체 손님도 존재하기도 했다.
사진 = tv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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