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현섭, '시험관 시술' ♥정영림에 불만 토로…"하루 3번 씻어, 수도세만 5만 원" (정영림심현섭)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심현섭, '시험관 시술' ♥정영림에 불만 토로…"하루 3번 씻어, 수도세만 5만 원" (정영림심현섭)

엑스포츠뉴스 2026-03-31 17:30:02 신고

3줄요약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의 '1일 3회 목욕'을 폭로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정영림심현섭'에는 '이젠 하다하다 뮤직비디오를 찍고 있는 정영림여사'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이날 심현섭은 정영림과 함께 주말을 맞아 집 근처 호수공원으로 데이트를 나섰다. 심현섭은 "일요일이라 집에서 쉬고 야구도 보려 했는데, '같이 데이트 좀 하자' 하더라. 전국에 계신 남편 여러분들은 공감하실 거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심현섭은 "일요일에는 집에서 쉬자니까 왜 나왔냐. 여기서 뭐 했냐"며 미리 산책 중이던 정영림에게 투덜거렸다. 정영림은 "그냥 걸었다. 운동을 해야 되지 않냐"고 말했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데이트 장소 근처 캠핑장을 보던 심현섭은 "정영림 여사가 캠핑하는 걸 좋아한다. 근데 중요한 건, 저런 데서 씻는 걸 싫어한다. '집에 와서 씻고 오면 되지 않냐' 한다"며 황당해했다.

정영림은 "그날은 아침에 씻고 나오면 된다. 출발하는 날 아침에 씻고, 집에 가서 또 씻으면 된다"고 말했고, 심현섭은 "목욕을 무슨 세 번씩 한다. 우리 집 수도세가 저번에 5만 원이나 나왔다"고 언급했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심현섭은 "이러면 저보고 찌질이라고 하시겠지만, 뭐 맨날 목욕을 하냐"고 말했고, 정영림은 "목욕하는 게 내 취미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심현섭은 11살 연하의 정영림과 2025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