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동화기업은 서울 종로구 오늘의집 북촌 쇼룸에 동화자연마루 바닥재를 적용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오프라인 체험 공간에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
동화자연마루 바닥재 6종은 오늘의집 북촌 3층 전시 공간 크리에이터 아뜰리에에 설치됐다. 방문객은 실제 주거 환경과 유사한 공간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전시 공간은 약 90평 규모다.
이번 전시에는 진 테라 아몬드, 진 테라 블랙빈, 진 테라 맥스 클레이, 진 그란데 스퀘어 포틀랜드 모티프, 진 텍스쳐 알토 모카, 듀오 텍스쳐 까사 내추럴 등 6개 제품이 사용됐다. 각 바닥재는 공간 콘셉트와 어울리는 색상과 디자인을 고려해 선정했다. 트렌드 제품 중심 부스에는 초대형 정사각 강마루 진 그란데 스퀘어가 적용됐다.
동화기업은 쇼룸 내 QR 코드를 통해 공간별 제품 정보를 제공한다. 전시 기간 인스타그램 방문 인증 이벤트 등 참여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동화기업 관계자는 "오늘의집 북촌은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체험형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기회"라며 "소비자가 실제 공간에서 동화자연마루 제품의 디자인과 질감을 체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3월 24일부터 9월 27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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