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헨켈코리아는 독일상공회의소(IHK) 관계자들이 ‘헨켈 송도 플랜트’를 찾아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와 협력해 이뤄졌다.
IHK 뒤셀도르프·뮌헨·슈투트가르트 소속 한국 데스크 담당자들이 참석해 인천 송도 첨단산업클러스터 내 위치한 헨켈 송도 플랜트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생산 환경과 운영 체계를 직접 확인했다.
특히, 방문단은 쇼룸과 핵심 공정 라인을 중심으로 현장을 살펴보고 전자재료 접착 솔루션이 적용되는 다양한 산업 분야와 생산 프로세스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헨켈 송도 플랜트는 지난 2022년 준공된 연면적 10144 m2, 지상 2 층 규모의 전자재료 접착 솔루션 생산 시설이다.
반도체 패키징, 전자부품, 기기 어셈블리 등 500여 개 이상의 접착 솔루션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고 있으며, 첨단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SFS)을 비롯해 '클래스 10000' 수준의 클린룸과 첨단 통계적 공정 관리(SPC) 시스템 등 최적의 생산성과 품질 극대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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