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타스통신 사장 면담…"북한군 파병, 북러조약 모범사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최선희, 타스통신 사장 면담…"북한군 파병, 북러조약 모범사례"

연합뉴스 2026-03-31 11:42:19 신고

3줄요약
최선희 북한 외무상 최선희 북한 외무상

[조선중앙TV 화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2023.10.20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북한 최선희 외무상이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에 대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북러조약)의 "모범 사례"라고 밝혔다.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은 31일(현지시간) 최 외무상이 평양을 방문 중인 안드레이 콘드라쇼프 타스통신 사장에게 이같이 밝혔다고 보도했다.

타스는 최 외무상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거론하면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의 특정 조항을 발동해 우리 군을 쿠르스크주로 보내기로 결정했고, 이는 해당 협정 이행의 모범사례"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최 외무상은 또 타스의 정보활동이 "러시아와 조선 인민 간 우호 관계를 발전시키고 군사적 형제애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타스 통신 대표단은 조선중앙통신 초청으로 북한을 방문 중이다.

타스 통신 대표단은 최근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으로 선출된 조용원도 접견했다.

타스 통신은 조 상임위원장이 "러시아와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협정의 정신과 의무에 충실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shiny@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