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금괴가 이렇게 무섭습니다...박보영, 작정하고 갈아끼운 얼굴 '골드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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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0억 금괴가 이렇게 무섭습니다...박보영, 작정하고 갈아끼운 얼굴 '골드랜드'

뉴스컬처 2026-03-31 10:5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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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랜드' 박보영. 사진=디즈니+
'골드랜드' 박보영. 사진=디즈니+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배우 박보영이 작정하고 새 얼굴을 갈아 끼웠다.

오는 29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는 밀수 조직의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탐욕과 배신이 뒤엉킨 아수라장 속에서 금을 독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금빛 욕망 생존 스릴러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1500억 금괴를 손에 넣은 '희주'(박보영)가 살아남기 위해 점점 욕망에 잠식되어가는 과정을 강렬하게 그려내며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평범한 세관원이었던 '희주'가 금괴를 지키려고 총까지 손에 쥐게 되는 모습은 지금껏 보지 못한 박보영의 새로운 얼굴을 예고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골드랜드'. 사진=디즈니+
'골드랜드'. 사진=디즈니+

작품은 각기 다른 욕망을 품은 인물들이 금괴를 둘러싸고 얽히며 동맹과 배신을 반복하는 가운데, 쫓는 자와 숨는 자, 배신하는 자가 뒤엉킨 누구도 믿을 수 없는 관계 속에서 치열한 심리전이 펼쳐지며 예측 불가의 긴장감을 형성한다.

"우연히 1500억 금괴를 손에 넣게 된다면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골드랜드'는 인간의 본능적인 욕망을 직관적으로 그려낸다. 특히 자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대적 흐름 속에서 금은 부와 생존을 향한 가장 현실적인 욕망을 상징하는 존재로 다가온다. 그리고, 양심과 욕망 사이에서 흔들리는 인간의 모습은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질문을 던지며 공감대를 자극하고, 극의 몰입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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