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ACG 스튜디오가 개발한 액션 로그라이트 장르 신작 신데리아가 3월 30일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출시됐다.
신데리아는 마녀의 불꽃에 의해 무너진 왕국의 폐허를 배경으로, 부패에 맞서 싸우는 영혼들의 서사를 담은 다크 판타지 액션 신작이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투 방식 자체가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다양한 빌드가 구축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게임 내에서는 한 게임 동안 약 50번의 선택을 거쳐, 90개 이상의 독립적인 패시브 스킬과 20여 종의 액티브 스킬, 120여 종의 장비 조합으로 나만의 전투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또한, 신데리아는 손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3D 렌더링 기반의 8방향 2D 스켈레탈 애니메이션 기법을 도입했다. 부드러운 움직임과 타격감을 구현해 수준 높은 액션 본연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한편, MyACG 스튜디오 관계자는 “숫자 놀이를 통해 강해지는 로그라이트 게임이 아닌, 유저들의 다양한 선택으로 만들어 나가는 손맛을 드리고 싶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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