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6기 영숙, 전이 갑상선암 수술 위해 입원 “아이들 보고 싶어”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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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6기 영숙, 전이 갑상선암 수술 위해 입원 “아이들 보고 싶어” [RE:스타]

TV리포트 2026-03-31 09:29:17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나는 솔로’ 6기 영숙이 갑상선암 수술을 앞두고 심경을 고백했다.

영숙은 3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오늘 입원해 내일 오전 수술. 나 자신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영숙은 갑상선암 수술에 앞서 병원에 입원한 모습이다. 그는 입원생활 계획표를 살피며 두려움을 호소하다가도 이내 “파이팅”을 외치며 의지를 다졌다.

아울러 “우리 공주님들 너무 보고 싶다. 누가 보면 일주일 입원하는 줄 알겠지만 원래 수술 전엔 다 무섭고 아이들이 보고 싶은 거 아니겠나”라며 두 자녀를 향한 애정을 표했다.

영숙은 또 남편 영철과 함께한 사진을 추가로 게시하곤 “든든하다. 그렇지만 1시간 뒤엔 4인실에 혼자 있어야 함. 내일 봐, 오빠”라며 그리움을 전했다.

영숙은 SBS PLUS ‘나는 솔로’ 6기 출연자로 지난 2021년 같은 기수 영철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앞서 영숙은 갑상선암 투병을 고백하곤 “육안으로 보기에도 목이 많이 부었었고, 말할 때 점점 숨쉬기 힘들었다. 예전 같지 않은 체력에 이상함을 감지했다. 중앙, 측경부 림프절에 전이가 된 상태이지만 다행히 폐에는 전이가 되지 않았다. 4월 1일 수술하기로 해서 기다리고 있다”며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6기 영숙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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